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2년04월10일 2번

[과목 구분 없음]
다음 퀴즈의 정답으로 옳은 것은? [2점]

  • ① 동예
  • ② 부여
  • ③ 삼한
  • ④ 옥저
(정답률: 60%)

문제 해설

정답> ④
'한국사 퀴즈 대회'라는 제목 아래 '제시된 힌트를 종합하여 알 수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요?'라는 질문이 나와 있다. 이어 제시된 힌트 1단계에는 '군장으로 읍군, 삼로 등이 있었습니다'가, 2단계로 '민며느리제라는 풍습이 있었습니다'가, 3단계로 '가족이 죽으면 뼈를 추려 가족 공동 무덤에 안치하였습니다'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는 초기 국가, 옥저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오답 해설>
① 초기 국가, 동예 역시 군장으로 읍군, 삼로 등이 있었고 매년 10월에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족외혼, 책화 등의 풍습이 있었다.
② 초기 국가, 부여에는 가축 이름을 딴 마가, 우가, 저가, 구가라는 대가들이 있었고, 대가들은 대사자, 사자, 대사 등의 관리를 두었다. 또한 사출도를 독자적으로 다스렸다. 매년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으며, 형사취소, 순장, 우제점법의 풍습이 있었다. 흰 옷을 숭상하기도 하였다.
③ 삼한에는 군장으로 신지, 견지, 읍차, 부례 등이 있었고, 제정이 분리되었다(천군이 머무는 별읍으로 소도가 있었음). 매년 5월 수릿날과 10월 계절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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